{"product_id":"lydia-seo","title":"서숙양","description":"\u003cp\u003e서숙양(Lydia Seo)은 24K 순금 금박을 활용한 독자적인 작업으로 알려진 화가로, 회화와 조형, 건축물 제작을 넘나든다. 대표 연작 '빛의 흐름(Flow of Light)'은 빛을 존재의 근원으로, 영혼의 확장이자 삶을 향한 축복의 메시지로 다룬다. 작품은 아크릴 물감을 한 방울씩 쌓고 그 위에 24K 순금 금박을 덧입히는 오랜 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화면은 응축된 빛의 에너지를 머금는다. 성경 속 \"빛이 있으라\"는 구절은 이 연작의 핵심적인 영감으로, 작가는 가장 고귀한 물성인 순금을 통해 이 문장을 가장 순수하고 강렬한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하며, 생명의 빛과 희망의 빛을 시각화한다.\u003c\/p\u003e\n\u003cp\u003e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 전공으로 미술학 석사(M.F.A.) 학위를 받았으며, 개인전 18회(2025년 언론 인터뷰 기준; 작가 본인의 이력서에는 20회로 기재)를 개최했고 마이애미, 홍콩, 싱가포르, 런던, 뉴욕 등지의 국제아트페어에 다수 참여했다. 개인전 《Golden: Flow of Light》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청담 보자르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이에 앞서 2025년 8-9월에는 롯데월드타워 어바웃++ 프로젝트 라운지에서 동일 연작의 특별전이 열렸다.\u003c\/p\u003e","brand":"Beaux-Arts Gallery Seou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0949591351,"sku":null,"price":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1002\/6054\/4823\/files\/469555304_18475599922056242_110357070897894225_n.jpg?v=1785735957","url":"https:\/\/beauxarts.kr\/ko\/products\/lydia-seo","provider":"Beaux-Arts Gallery Seoul","version":"1.0","type":"link"}